고수익 알바, 그 달콤한 유혹 뒤에 숨겨진 진실텔레그램을 통해 동남아로 취업을 알선받은 A씨의 사례는 우리 사회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고수익 알바라는 달콤한 말에 속아 해외로 떠났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보이스피싱 등 범죄였습니다. A씨는 여권을 빼앗긴 채 강압적인 환경에서 어쩔 수 없이 일해야만 했습니다. 이처럼 해외 취업을 미끼로 한 범죄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청년들이 고수익을 좇아 동남아로 향하지만,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끔찍한 현실일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경계선에 놓인 이들의 현실해외 취업을 고리로 동남아시아로 이동하여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