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련, 사업 자금 유용 및 채무 불이행: 파산의 그림자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 씨가 새로운 사업 명목으로 거액을 빌린 후 이자를 갚지 않아 급여가 압류되는 상황에 놓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씨는 채권자 A씨와 B씨로부터 각각 채권 가압류 신청을 당했으며, 서울중앙지법은 이를 인용했다. B씨는 2023년 12월 1일 신 전 대표에게 6억원을 빌려주었지만, 신 전 대표는 약속된 이자 지급을 미루고 일부만 변제했다. 결국 B씨는 미변제 이자에 대한 임금채권을, A씨는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을 가압류 신청했다. 법원의 결정: 급여 압류 및 채권 가압류법원은 주식회사 C가 신 전 대표에게 지급하는 급여 중 일부를 압류하여 채권자에게 지급하도록 결정했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최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