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감치 집행, 이하상 변호사 구치감 입감두 달 반 만에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집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4부에서 열린 김용현 전 장관 공판 후, 한성진 부장판사가 퇴정하자 이진관 부장판사가 법정 경위 10여 명을 대동하고 나타났습니다. 이 판사는 자신이 내린 감치 결정문을 '마패처럼' 들이밀며 이하상 변호사의 구치감 입감을 직접 지휘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재판 절차와는 다른 갑작스러운 상황 전개였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측, 이진관 판사 행태 비판이하상 변호사와 함께 감치 선고를 받았던 김용현 전 장관 측 변호인 유승수 씨는 이진관 판사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진격의 변호사들'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유 변호사는 이 판사의 행태가 경찰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