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진심 어린 댓글에 눈시울 붉힌 유승준가수 유승준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의 댓글을 읽던 중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습니다. 한 팬은 과거 유승준을 비난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후회와 죄송한 마음을 전했고, 이에 유승준은 "제가 죄송하다. 그런 기억을 남겨드려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답하며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또 다른 팬은 어린 시절 유승준의 노래를 들으며 힘든 시기를 이겨냈다고 고백하며 한국에서의 만남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이러한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유승준은 "부족한데도 응원해주시고 좋은 영향이 되었다는 게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과거의 논란과 현재 진행형인 법정 공방1997년 데뷔하여 '가위', '나나나', '열정'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유승준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