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한부모 가정 위한 1억 원 기부배우 박신혜 씨가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한부모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박신혜 홍보대사가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박신혜 씨가 드라마 속 역할을 통해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루어진 결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드라마 속 공감, 현실 나눔으로 이어지다박신혜 씨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 역을 맡아 한부모 가정의 삶과 현실적인 고민을 깊이 있게 마주했습니다. 극 중 김미숙, 김봄 캐릭터를 통해 느낀 책임의 무게는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