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녀 같은 김혜경 여사, 분홍 아오자이로 친교 다져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베트남 국빈 방문 중 응오 프엉 리 여사와 함께 하노이 민족학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김 여사는 선물받은 분홍색 아오자이를 입고 등장했으며, 리 여사는 "소녀 같다"며 극찬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에 화답하며 한국 방문 시 리 여사가 입었던 한복의 아름다움을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박물관 전시물을 관람하며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통 문화 교류의 장, 박물관 관람과 한국관 소개하노이 민족학 박물관에서 김혜경 여사는 베트남 전통 베틀과 이불, 베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한국의 유사한 문화와 비교했습니다. 특히 한국관에서는 직접 한국 전통 물건을 소개하며 갓을 넷플릭스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