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여진, 솔직한 입담으로 '노빠꾸탁재훈' 접수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하여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탁재훈과의 대화에서 최여진은 결혼 전 홧김에 속옷 화보를 찍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열심히 꾸미고, 가꾸고 운동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며, '봐주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이렇게 가꿔서 뭐 하나 싶었다'라고 당시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이 솔직한 고백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최여진의 당당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솔직함은 30대 때 찍은 언더웨어 화보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모델 활동 시절부터 수영복 화보 제안을 많이 받았다는 최여진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