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 구형방송인 김어준 씨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이 구형되었습니다. 검찰은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는 김 씨가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라디오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이동재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에게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허위 제보하라고 종용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했다는 혐의에 따른 것입니다. 김어준 측, '개인 의견' 주장하며 혐의 부인김어준 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해당 발언이 개인 의견 표명이자 언론인으로서의 비평이었으며, 최강욱 전 의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