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KBO리그를 떠나 CPBL로?대만 언론이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의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 입단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베라토는 푸방 가디언스와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대만 매체 TSNA는 푸방의 2025시즌 전력 보강 계획과 함께 리베라토의 영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1995년생인 리베라토는 2022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 데뷔 후, 2023년 한화 이글스와 단기 계약을 통해 KBO리그에 입성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서 뛰어난 타격 능력을 선보이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화에서의 눈부신 활약과 아쉬운 한국시리즈리베라토는 한화 이글스에서 23경기 타율 0.400, 3홈런, 14타점, O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