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 아빠 붕어빵 외모에 엄마 성격?배우 조정석이 지난 1월 태어난 둘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 라이브 방송에서 조정석은 둘째 딸이 자신을 더 닮아 놀랐다며, '얼굴은 저를 닮고 성격은 거미 씨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저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 하나'라며 유쾌하게 말했고, 둘째 딸의 이름이 '조아연'이라고 공개하며 '기분이 조아연'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조정석, 차기작 '페이퍼맨' 촬영 임박가족 이야기에 이어 조정석은 최근 근황도 전했습니다. 그는 7월 말 또는 8월부터 차기작인 새 드라마 '페이퍼맨'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