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400억대 비트코인, 순식간에 증발광주지검이 보관 중이던 400억원대 비트코인이 해킹으로 인해 단 14분 만에 57개 지갑에서 범죄자의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단순 해킹을 넘어 내부 소행 가능성까지 제기하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검찰은 두 달이 지나서야 이 사실을 인지하고 추적에 나섰으나, 자산은 이미 5개월 넘게 범죄자 손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내부자 소행 의혹, 57개 지갑 동시 해킹의 진실해킹된 비트코인은 2021년 11월 9일, 당시 약 410억원 규모에 달하는 320.8개 비트코인이 57개의 지갑 주소로 분산 보관되었습니다. 이 자산은 약 5년간 이동이 없다가 지난해 8월 25일 오후, 하나의 지갑으로 합쳐진 후 불과 14분 만에 해킹범의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