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쟁점: 이화영 전 부지사 진술과 검찰의 회유 의혹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 대납 사실을 이화영 전 부지사가 알고 있었는지 여부와, 이 과정에서 검찰의 회유나 조작이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입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검찰 조사에서 쌍방울이 이재명 지사의 방북 비용을 대납했고, 이를 두 차례 보고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검찰의 회유와 압박으로 인한 허위 진술이었다며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재명 당시 지사의 같은 혐의 재판에서는 '조작 기소'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수사팀 검사의 '이재명 주범' 언급, 형량 거래 정황 포착KBS가 확보한 2023년 6월 당시 대북송금 수사팀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부지사 측 서민석 변호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