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플 지도, 청와대 내부 모습 그대로 노출… 심각한 보안 문제 제기최근 구글과 애플 지도를 통해 청와대 내부 모습이 여과 없이 노출되어 심각한 국가 안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 1급 보안 시설인 청와대의 건물 위치뿐만 아니라 내부 모습까지 상세하게 보여주면서, 잠재적인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 스트리트 뷰를 통해 본관 내부와 관저의 모습까지 확인 가능하다는 사실은 보안 관리의 허점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러한 정보 노출이 테러, 침입 등 다양한 형태의 안보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토교통부와 협의… 즉각적인 가림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