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생일, 구준엽의 깊은 그리움가수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생일을 맞아 대만 묘소를 찾아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분홍색 꽃으로 묘소를 꾸미고 아내의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내를 향한 그의 변함없는 사랑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구준엽, 대만 잔류 의사 및 변함없는 사랑 재확인구준엽은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내를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하며, 아내가 꿈에 나타나느냐는 질문에도 '물론'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묘소에서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기렸습니다. 서희원과의 애틋한 재회, 20년 만의 결혼과 안타까운 이별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 만에 다시 만나 2022년 결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