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떠나보낸 후의 슬픔과 시간의 의미배우 이상이가 남편 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습니다. 시간이 슬픔을 지워주는 것이 아니라,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시간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평범했던 하루가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느껴진다고 고백했습니다. 남편의 말과 '단단함'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이상이는 남편이 자신을 '참 따뜻하고 단단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던 말을 떠올렸습니다. 예전에는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단단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울고 그리워하며 흔들리다가도 다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진짜 단단함임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을 향한 그리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와 팬들의 응원이상이는 슬픔을 함께 견디게 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