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리더, 국제 무대에 서다: 이지호 소위의 '코브라골드' 파견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 해군 소위가 다음 달,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다국적 연합훈련인 '코브라골드 2026'에 파견될 예정입니다. 이번 파견은 이 소위가 국제적인 안보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미래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브라골드' 훈련은 1982년부터 시행되어 온 인도적이고 평화적인 성격의 연합훈련으로, 다국적군 간의 협력과 상호 운용성을 증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통역 장교로서의 임무: 다국적 협력의 가교 역할이번 훈련에서 이지호 소위는 통역 장교로서 한국 해군 지휘부와 미군을 비롯한 다국적군 지휘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