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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7

드론작전사, 해체 대신 조직 개편…첨단 드론 전력 강화 나선다

드론작전사, 해체 대신 '조직 개편'으로 재탄생최근 우크라이나, 가자, 이란 전쟁 등에서 드론이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방부는 논란이 있었던 드론작전사를 해체하는 대신 조직과 임무를 대폭 개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급변하는 전장 환경 속에서 드론 전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작전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드론작전사는 각 군으로 작전 임무를 조정하여 통합성과 완전성을 높이고, 본부는 군사용 드론의 개념 발전, 획득 및 제도 개선, 민군 협력, 교육 훈련 등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재편될 예정입니다. 전투 부대에서 교육·훈련 중심으로 임무 전환기존의 드론작전사는 각 군과의 기능 중복 문제로 해체 권고를 받기도 했으나, 첨단 드론 전력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면서 존치..

이슈 2026.03.19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청해부대 파견 가능성과 과제

청해부대의 임무와 현재 상황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해 파견된 청해부대는 2009년부터 아덴만 해역에서 상선 보호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47진 260여 명이 오만을 거점으로 활동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으로 청해부대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지만, 국가 간 전쟁 지역인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해적 소탕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청해부대 전력의 한계현재 청해부대가 운용 중인 4천4백 톤급 대조영함은 함대공 미사일, 대잠 헬기, 어뢰 등을 갖추고 있지만, 탄도미사일이나 기뢰 등 현대전의 위협에 대처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해적 소탕에는 충분한 무장이지만, 드론이나 지대함 미사일 공격에 대한 방어..

이슈 2026.03.16

총기 대신 삼단봉? 군 경계작전 지침 논란, 진실은?

삼단봉 경계작전 논란, 그 전말은?지난 1월 육군 21사단에서 위병소 근무 시 총기 대신 삼단봉을 휴대하라는 지침이 내려졌다가 철회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으로, 인근 전방 부대들은 이미 지난해 12월 합동참모본부 지침에 따라 삼단봉을 휴대하고 경계작전에 투입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합참은 육군본부의 건의를 검토하여 지난해 11월 28일 '경계작전지침서'를 수정 지시했으나, 이 과정에서 보고 체계의 부실함이 드러나며 국방부 장관까지 국회에 부정확한 답변을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22사단, 23경비여단, 3포병여단, 삼단봉 휴대 경계작전 투입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강선영 의원실이 합참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1사단의 삼단봉 휴대 계획 철회 논란 이후에도 같은..

이슈 2026.03.13

유병호 감사위원,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경찰 출석…진실 공방 가열

감사원 감사 결과 발표 강행,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 결과 발표를 주도하며 군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유 위원을 불러 대면 조사를 진행하며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유 위원은 자신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주장하며, 국민이 알아야 할 비밀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사건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으로, 철저한 조사가 요구됩니다. 군사 기밀 유출 혐의, 보도자료 배포 과정에서 발생유병호 감사위원은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함께 지난 2022년 10월과 2023년 12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2급 군사 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이슈 2026.02.26

역사의 무게, 12·3 비상계엄 중진 3인 파면…국방부 징계 결정

비상계엄 관련 중진 3인, 중징계 처분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핵심 직책을 맡았던 정진팔 전 합동참모차장,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 원천희 전 국방정보본부장 등 합참 소속 중장 3명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중 정 전 차장과 이 전 본부장은 '파면'이라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받았으며, 원 전 본부장은 '정직 2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는 당시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조치로 해석됩니다. 정진팔·이승오, '파면' 징계 사유는?정진팔 전 합참차장은 계엄 선포 직후 계엄부사령관으로서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보좌한 역할이 중점적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은 계엄 선포를 앞두고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이들..

이슈 2026.02.11

이라크서 포착된 우리 군화, 국방부 상징물 무단 판매 충격

이라크 매장서 발견된 우리 군화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아웃도어 용품 판매점의 SNS 광고 영상에 우리 장병용 군화가 무더기로 등장했습니다. 해당 군화 밑창에는 한국 국방부의 상징물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으며, 이는 국내에서 생산되어 우리 장병들이 사용하는 군화로 확인되었습니다. 갓 배달된 상자 안에는 해병대 상징물이 부착된 군화들도 가득했습니다. 이라크 매장 측은 태국에서 한국 군화를 들여왔다고 밝혔으나, 군 당국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군용품 민간 유통, 엄격히 금지된 이유군화를 포함한 군용 물자는 '군복·군용장구 단속법'에 따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민간에서의 거래가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는 군사 기밀 보호와 적대 세력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군용품의 생산 역시..

이슈 2026.01.31

비상계엄 당시 국회 침투 김현태 전 단장, 파면 징계받아

국회 침투 김현태 전 단장 파면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침투했던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파면되었습니다. 국방부는 김 전 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에게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의 사유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국회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 징계 대상자 및 혐의파면 징계를 받은 대상자는 김 전 단장 외에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입니다. 김 전 단장은 계엄 당일 병력을 이끌고 국회 봉쇄 및 침투에 직접 관여했으며, 국회의사당 내부로 강제 진입한 인원 중 한 명입니다. 정보사 소속 대령 3명은 선관위 점거 및 직원 체포 계획에..

이슈 2026.01.29

안규백 장관, '원스타' 박정훈 준장에 '북 무인기 의혹' 철저 수사 지시: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다

사건의 시작: 안규백 장관의 긴급 지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를 맡은 박정훈 준장에게 북한 무인기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21일 국군방첩사령부에서 열린 군 정보·수사기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관련 발언 이후,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지시는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투명한 결과를 도출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안 장관의 지시 배경에는 북한 무인기 관련 의혹의 전면적인 규명과 관련된 모든 혐의를 밝히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핵심 인물: 박정훈 준장에게 주어진 특명안 장관은 박정훈 준장에게 '불법계엄의 진상'을 투명하고 엄정하게 규명하..

이슈 2026.01.22

49년 만의 변화: 방첩사 해체, 대한민국 안보 지형을 바꾸다

국군방첩사령부,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12·3 비상계엄 당시 핵심 역할을 수행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해체됩니다. 이는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에서 시작, 49년 만의 변화입니다. 방첩사의 해체는 안보 수사, 방첩 정보, 보안 감사, 동향 조사 등 광범위한 기능을 수행해 온 기관의 권한 집중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안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입니다. 기능 분산 및 재편: 새로운 안보 체계의 시작방첩사의 기능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재편될 예정입니다. 안보 수사 기능은 군사경찰인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되어 정보 및 수사 권한 집중 문제를 해결합니다. 방첩 정보와 보안 감사 기능은 국방안보정보원(가칭)과 중앙보안감사단(가칭)이라는 두 개의 신설 기관으로 분산됩니다. 특히, 인사..

이슈 2026.01.08

50년 만의 변화: 해병대, 작전권 되찾고 '준4군'으로의 도약

해병대의 새로운 시작: 작전 통제권 회복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권이 육군에서 해병대로 50년 만에 원상 복귀됩니다. 이는 해병대의 위상 강화와 독립성 확보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준4군 체제 개편: 해병대의 독립성 강화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을 발표하며, 해병대의 독립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준4군 체제 개편은 해병대사령관에게 막강한 지휘·감독권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작전 통제권의 단계적 회복: 2026년, 2028년 완료 목표해병대 1사단의 작전통제권은 2026년 말까지, 2사단의 작전통제권은 2028년 내에 해병대에 돌려줄 예정입니다. 이는 해병대가 온전하게 예하 부대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행사하도록 ..

이슈 2025.12.31

국방부, '파면' 결정… 군 수뇌부의 운명과 그 파장

사령관들의 운명, '파면'으로 갈리다국방부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파면'이라는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군인 신분을 박탈하고, 연금 또한 절반으로 삭감하는 가장 엄중한 처벌입니다. 해당 결정은 지난해 12월 3일, 불법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핵심 인물들에게 내려졌습니다. 이들은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정치인 체포 및 국회의원 연행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그 책임의 무게가 더욱 컸습니다. 이번 파면 결정은 단순히 개인의 징계를 넘어, 군의 기강을 바로잡고 다시는 이러한 불법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관련자들의 행위는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사안으로, 엄정한 처벌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징계 수위..

이슈 2025.12.30

한국산 훈련기, 태국의 캄보디아 침공에 사용? 재한 캄보디아인들의 분노와 외침

사건의 발단: 태국의 캄보디아 영토 침공 의혹최근, 한국이 태국에 수출한 훈련기가 캄보디아 폭격에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국내 거주 캄보디아인들이 대한민국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외교적 문제를 넘어, 평화를 갈망하는 캄보디아인들의 깊은 슬픔과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국이 수출한 무기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사용되어 자국민의 생명을 위협했다는 사실에 캄보디아인들은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태는 방산 수출의 윤리적 책임과 국제 관계의 복잡성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게 합니다. 규탄 집회의 현장: 캄보디아인들의 절규28일,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는 많은 재한 캄보디아인들이 참여하여 국방부에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태국이 24일, ..

이슈 2025.12.28

5060, 군 경계병으로 다시 한번! 국방부, 중장년층 위한 새로운 기회 모색

국방부, 5060세대를 위한 새로운 역할 모색안규백 국방장관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전투병 위주 35만 명을 유지하고 경계 인력 등 비전투 분야 15만 명은 아웃소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병력 부족 문제 해결과 함께 국방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주한 미군의 '캠프 험프리스' 모델을 참고하여 부대 출입 관리, 급식, 청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 외주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병역 자원 감소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 방안으로, 506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여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시니어 아미, 국가 안보를 위한 헌신5060세대로 구성된 군사훈련 단체인 '시니어 아미'는 국가 안보 위..

이슈 2025.12.26

긴급 속보: 국방부 폭발물 협박, 경찰 추적 시작!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의 전말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흔든 협박 글의 등장어젯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국방부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섬뜩한 내용의 글이 게시되었습니다. 이 글은 국방부를 폭파하겠다는 협박을 담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구체적인 폭파 시점과 장소를 명시하며, '국방부의 허점을 증명해보겠다'는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이 사건은 온라인 공간에서의 위협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며, 사회 전체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경찰의 신속한 수사 착수와 경계 강화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여, 글 작성자를 추적하는 데 모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방부 주변의 경계를 강화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글의 IP..

이슈 2025.12.22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징계위 불참…'결과는 같을 것'…비상계엄 연루, 어떤 처분 받을까?

12·3 비상계엄 연루 장성 징계, 국방부 징계위 시작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연루자들에 대한 조치를 논의하는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부터 여 전 사령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등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장성 8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로, 군 내부의 규율을 바로잡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징계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관련자들의 군 경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징계위 불참, 여인형 전 사령관의 입장여 전 사령관은 징계위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불참했습니다. 여 전 사령관 측은 징계위에 참석해 소명해도 ..

이슈 2025.12.19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신' 발언, 그 속에 담긴 심층적 의미

만취한 윤석열, 한동훈을 언급하며 '배신'을 예감하다이진우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의 증언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작년 11월 9일 국방부 장관 공관 모임에서 만취한 상태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하며 '나는 꼭 배신당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윤 전 대통령의 심리 상태와 정치적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전 사령관은 이 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이 같은 내용을 증언했다. 증언의 파장: 배신감과 리더십의 그림자윤 전 대통령의 '배신' 발언은 단순히 개인적인 감정을 넘어, 리더십과 정치적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한다. 이진우 전 사령관은 '대통령이면 제일 어른인데 참 인간은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며, 권력의 정점에 있는 인물도 인간적인 고뇌..

이슈 2025.12.16

합참 뒤집힌 날: 초유의 장성 전원 교체, 그 배경과 파장

합동참모본부, 초유의 인사 태풍진영승 합참의장이 합동참모본부(합참) 장군 전원에 대한 교체 방침을 밝힌 것으로 확인되면서 군 안팎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합참 차장을 제외한 40여 명의 합참 장성이 일시에 교체되는 것은 초유의 일이며, 이는 군사 대비 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번 인사는 이례적인 규모로, 군의 지휘 체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인사 배경: 쇄신 의지와 국방부의 입장진 합참의장은 지난주 초, 합참 장성 전원과 2년 이상 근무한 중령과 대령을 합참에서 내보낸다는 인사 방침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는 12·3 비상계엄 이후 인적 쇄신을 강조하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와 맞물려 있습니다. 하지만, 합참에는 인사권이 없기에 국방부의 최종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이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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