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목욕 논란의 배경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하천에서 반려견에게 샴푸로 목욕시킨 남성의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남성은 반려견에게 샴푸를 묻혀 거품이 사라질 때까지 꼼꼼하게 씻겼습니다. 목욕을 마친 반려견은 물속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제보 내용 및 남성의 해명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하천에서는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으나, 남성은 이를 개의치 않고 반려견 목욕을 강행했습니다. 남성은 자전거로 샴푸를 직접 가져와 하천에서 씻길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남성은 '사람들과 떨어진 곳에서 목욕시켰다'고 해명했습니다. 전문가 및 제보자의 반박하지만 제보자는 해당 장소가 물놀이객들과 크게 떨어진 곳이 아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지훈 변호사는 하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