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수입업체 대표의 폭행 사건, 그 전말유명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 대표가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16일, 조성환 씨는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내 폭행을 가했습니다. 폭행의 이유는 거래처를 빼앗으려 하고 자신을 욕하고 다닌다는 것이었습니다. 조 씨의 폭행 사실이 보도된 후, '호카' 불매 운동이 시작되었고, 조이웍스앤코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사임 발표와 계약 해지, 엇갈리는 상황조성환 씨는 사임 의사를 밝혔지만, '호카' 본사는 해당 수입 업체와의 계약을 전격 해지했습니다. '호카' 본사는 MBC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유통업체에 본사와 같은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며 계약 해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조 씨는 사임 시점이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