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정상 웹캠, 예상 밖의 장면 포착스위스 알프스 파울호른 정상에 설치된 기상 관측용 웹캠에 한 커플의 사생활 장면이 포착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웹캠은 그린델발트 인근 산악 지역의 기상 상황을 송출하는 용도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예상치 못한 영상이 담기게 되었습니다. 당시 등산객 A씨는 날씨 확인을 위해 웹캠을 보다가 이 장면을 목격했으며,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내 추위에 대한 걱정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으나 현재는 영상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광 명소 파울호른 정상의 독특한 상황해발 약 2681m에 위치한 파울호른 정상은 베른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유명 관광 명소입니다. 하지만 겨울 시즌 외에는 호텔이 운영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