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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IA FA 김범수 보상선수로 양수호 지명…'153km 파이어볼러' 수혈 성공!

yestistory 2026. 1. 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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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KIA 김범수 보상선수로 양수호 낙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FA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KIA는 지난 21일 김범수와 계약기간 3년, 총액 20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명으로 한화는 젊고 잠재력 있는 투수 자원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양수호, 153km/h 강속구와 성장 가능성

공주중, 공주고 출신의 양수호는 2025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지명된 유망주입니다. 지난해 최고 153km/h, 평균 148km/h의 빠른 구속과 좋은 투구 임팩트를 자랑합니다. KIA가 '유학'을 보낼 정도로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던 투수로, 미국에서 맞춤형 훈련까지 소화하며 기량을 갈고 닦았습니다.

 

 

 

 

한화의 '편안했던' 선택, 양수호

한화 구단 관계자는 양수호가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으며, 오히려 야수들이 묶이면서 양수호로 결론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출신으로 꾸준히 관찰해 온 선수였기에, 150km/h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를 1년만 보고 내놓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김서현과 같은 구위형 투수로의 성장 기대

한화는 양수호의 성장 고점을 김서현의 입단 당시와 비슷하게 보고 있습니다. 체격 조건과 구위 등을 고려할 때, 착실한 준비 과정을 거친다면 김서현, 정우주와 같은 강력한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퓨처스 캠프에서 시작될 양수호의 담금질

양수호는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되는 1군 스프링캠프 대신 일본 고치에서 열리는 퓨처스팀 스프링캠프에 먼저 합류하여 몸을 만들 예정입니다. 고치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도 합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핵심은 '파이어볼러' 양수호, 한화의 미래를 짊어질까?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로부터 FA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153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양수호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선수로, 한화는 그가 김서현, 정우주와 같은 구위형 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퓨처스 캠프에서 담금질을 시작할 양수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양수호 지명,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양수호는 어떤 선수인가요?

A.양수호는 최고 153km/h의 빠른 직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로, 잠재력이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한화가 양수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화는 양수호의 강력한 구위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으며, 대전 출신으로 꾸준히 관찰해 온 선수였기 때문입니다.

 

Q.양수호의 향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양수호는 일본 고치에서 열리는 퓨처스팀 스프링캠프에 먼저 합류하여 훈련할 예정이며, 좋은 활약을 보이면 2차 캠프에도 합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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