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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천하의 도둑놈 심보' 발언에 '대장동 사건' 언급하며 강도 높은 비판

yestistory 2025. 12. 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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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대표의 발언에 정면 반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천하의 도둑놈 심보'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날선 공방을 벌였다. 이재명 대표가 생중계된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강하게 질타한 데 이어 '천하의 도둑놈 심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자, 한동훈 전 대표는 이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한동훈의 비판: '자기 얘기'와 '고해성사'

한동훈 전 대표는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 출연하여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자기 얘기'라고 비판했다그는 '이 대통령이 왜 고해성사를 하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돈과 명예를 누리고 싶으면 (공무원직에서) 나가서 벌어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또한, 한 전 대표는 '대장동 사건'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를 겨냥했다.

 

 

 

 

쌍방울 외화 밀반출 수법 지적

한동훈 전 대표는 '책갈피에 달러'와 관련된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표의 경기도지사 시절 방북 비용을 대기 위해 쌍방울그룹이 외화를 밀반출했던 수법을 언급했다. 그는 '임기 6개월 정도 남은 인국공 사장을 막 공격해서 면박주고 못 버티게 해서 내쫓고 자기 사람 심고 싶은데 준비를 잘 안 해오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건설적인 논의 부재 지적

한동훈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든 공격하려 드니 다 자기 얘기밖에 안 한다'며 건설적인 논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책갈피' 관련 의혹에 대해 '우린 모르고 이 대통령만 알지 않겠냐'고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가 관련된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표의 발언 배경

이재명 대표는 앞서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공직자의 책임 문제를 지적하며 이학재 사장의 언행을 에둘러 언급했다. 그는 '정치에 너무 물이 많이 들었는지, 1분 전 얘기와 1분 뒤 얘기가 달라지거나 업무보고 자리에서 발언을 하고는 뒤에 가서 딴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공항공사 사장이 처음에는 자기들 업무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세관이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재명 대표의 '천하의 도둑놈 심보' 발언

이재명 대표는 업무 내용에 대해 모르는 것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자리가 주는 온갖 명예와 혜택을 누리면서도 책임은 다하지 않겠다는 것은 천하의 도둑놈 심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핵심 내용 요약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표의 '천하의 도둑놈 심보' 발언에 대해 '대장동 사건'을 언급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자기 얘기'로 규정하고, 쌍방울 외화 밀반출 수법을 지적하며 건설적인 논의 부재를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공직자의 책임 문제를 강조하며 '천하의 도둑놈 심보'라는 표현으로 비판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어떤 비판을 했나요?

A.한동훈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자기 얘기'라고 비판하며, '대장동 사건'을 언급하고 쌍방울 외화 밀반출 수법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건설적인 논의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Q.이재명 대표는 어떤 맥락에서 '천하의 도둑놈 심보'라는 표현을 사용했나요?

A.이재명 대표는 공직자의 책임 문제를 지적하며, 자리가 주는 혜택만 누리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행태를 비판하기 위해 '천하의 도둑놈 심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Q.이번 논쟁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요?

A.이번 논쟁의 핵심 쟁점은 공직자의 책임, 대장동 사건 관련 의혹, 그리고 건설적인 논의의 부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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