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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결혼식 뒤풀이 공개…'경상도식' 유쾌한 현장

yestistory 2026. 5. 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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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식 후 유쾌한 뒤풀이 현장 공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식 후 지인들과 함께한 뒤풀이 현장을 공개했습니다코미디언 조수연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상도식 뒤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습니다영상 속 최준희 씨는 결혼식이 끝난 후 후련한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양팔을 뻗었고, 11살 연상 남편과 함께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두 사람의 친분이 있는 조수연 씨는 '고생 많았다 얘들아'라며 따뜻한 축하의 말을 건넸습니다.

 

 

 

 

11살 연상 남편, '경상도식' 볼기 맞기 퍼포먼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 씨의 결혼식 뒤풀이 현장에서 벌어진 유쾌한 모습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신랑이 지인에게 볼기를 맞는 장면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이는 '경상도식' 뒤풀이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조수연 씨는 이러한 독특한 뒤풀이 문화를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습니다또한, 최준희 씨와 신랑이 큰 통에 담긴 술을 함께 나눠 마시는 모습도 공개되어 두 사람의 끈끈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최준희, 연인에 대한 깊은 애정과 결혼 결심 이유

2003년생인 최준희 씨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최준희 씨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연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그녀는 '사람들은 오빠에게 아직도 묻는다. 왜 하필 그 사람이냐고 그러면 그는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라고 대답해 준다'라며, '외로운 시간을 지나와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 그래서 하루를 살아내는 일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 사랑한단다'라고 말하며 연인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함께 걸어갈 미래, '평생 묶어두기로'

최준희 씨는 연인이 자신에게 '멀 수도 있고 끝이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업고 뛸 테니 같이 출발하자'고 말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는 나를 스쳐 지나가고 누군가는 나를 흔들어 놓고 떠나가는데 그 사람은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다'라며, 연인이 자신 곁에 있어 주는 존재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최준희 씨는 '이번 주 토요일 이 사람 평생 묶어두기로. 우리는 결혼을 합니다'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준희, 결혼식 뒤풀이 공개…연인 향한 깊은 애정 확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씨가 11살 연상 남편과 결혼식 뒤풀이 현장을 공개하며 유쾌한 '경상도식'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최준희 씨는 연인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으며, 함께할 미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최준희 씨 결혼 관련 궁금증

Q.최준희 씨의 남편은 누구인가요?

A.최준희 씨의 남편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입니다.

 

Q.결혼식 뒤풀이에서 '경상도식'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A.'경상도식' 뒤풀이는 공개된 영상에서 신랑이 지인에게 볼기를 맞는 장면 등으로 묘사되며,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Q.최준희 씨가 결혼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최준희 씨는 연인이 자신 곁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며,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기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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