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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광규 '비서진', 시즌2로 돌아온다면? 블랙핑크·에스파 섭외 희망!

yestistory 2026. 2. 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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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시즌2,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았다

SBS '비서진'이 최고 시청률 5.3%, 마지막 방송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서진은 '2025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김광규는 SBS 시무식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정욱 PD는 예상치 못한 성과에 대해 '밥벌이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감사하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김정욱 PD의 연출 철학

김정욱 PD는 '집사부일체', '리틀 포레스트', '국민 참견 재판'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왔습니다. 그는 '그때그때 꽂히는 거 하고 싶어서 했다'고 밝히며, 조연출 시절부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에 대한 제한 없이 새로운 시도를 즐긴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토크쇼에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스튜디오 토크보다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선호하며, 쇼의 도파민, 버라이어티의 예측 불가능한 재미, 토크쇼의 깊이 있는 재미 등 각 장르의 매력을 모두 살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서진의 새로운 모습과 시즌2를 향한 기대

김 PD는 '비서진'을 통해 이서진의 의외의 모습들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며, 다음 시즌에는 이서진을 물에 빠뜨리는 장면을 연출하고 싶다는 유쾌한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시즌2를 희망하는 김 PD는 평균 시청률 4% 달성을 목표로 하며, 이서진의 끊임없이 나오는 새로운 매력과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인물 섭외를 통해 '비서진'만의 재미를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블랙핑크, 에스파 등 섭외 희망 리스트 공개

김정욱 PD는 '비서진' 시즌2가 성사된다면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로 하지원, 정유미 등 이서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을 언급했습니다. 더불어 현재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인 블랙핑크와 에스파 멤버 카리나를 섭외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바람을 밝히며, '마이 스타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하는 확장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형의 케미와 더불어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인물 섭외가 시즌2의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시즌2를 향한 '비서진'의 뜨거운 열정!

'비서진'은 성공적인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정욱 PD는 이서진의 새로운 매력 발견, 다양한 장르의 연출 경험, 그리고 블랙핑크, 에스파 등 핫한 스타 섭외를 통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비서진'이 시즌2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비서진' 시즌1의 시청률과 성과는 어떠했나요?

A.최고 시청률 5.3%, 마지막 방송 시청률 2.9%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Q.김정욱 PD는 어떤 연출 철학을 가지고 있나요?

A.그때그때 꽂히는 이슈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즐기며, 쇼, 버라이어티, 토크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을 선호합니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좋아합니다.

 

Q.시즌2에서 섭외하고 싶은 인물이 있나요?

A.하지원, 정유미 씨와 같은 이서진과 친분 있는 배우들, 그리고 블랙핑크, 에스파 카리나 등 현재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을 섭외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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