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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6살 연하 아내'와 결혼 4년 만에 은퇴 선언… "작업 거의 못해"

yestistory 2026. 2. 1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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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보다 육아, 넉살의 달라진 근황

결혼 4년 차 래퍼 넉살이 육아와 예능 활동으로 인해 음악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고백하며 은퇴를 꿈꾼다고 밝혔다. 그는 '몇 년째 앨범 작업은 거의 못 하고 있다'며, 음악보다 육아가 우선이 된 현실을 전했다. 넉살은 '내가 결혼을 했다고?'라며 인지부조화를 겪는 상황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은퇴 자금 마련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다.

 

 

 

 

래퍼에서 '쇼맨'으로, 넉살의 새로운 꿈

넉살은 영화 '위대한 쇼맨'처럼 직접 단장이 되어 단원을 모집하고 쇼를 만드는 유튜브 채널 운영이라는 새로운 꿈을 공개했다. 래퍼에서 예능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쇼맨'을 꿈꾸는 그의 다채로운 상상력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좀비 같은 육아 현실과 아들 바보 면모

세 살, 네 개월 된 두 아들을 키우는 넉살의 육아 토크는 리얼 그 자체였다. 부부 모두 수면 부족으로 '좀비처럼 산다'고 고백하며, 성격이 다른 두 아들을 비교하는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둘째 출산 전 성별을 잘못 알고 있었던 반전 해프닝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박정민과의 특별한 인연과 래퍼 본업

넉살은 배우 박정민과의 특별한 인연도 언급했다. 박정민이 영화 준비 당시 자신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일화를 밝히며, 직접 수준급의 랩 시범을 보여 래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뽐냈다.

 

 

 

 

넉살, 육아와 예능으로 바쁜 나날 속 은퇴 고민과 새로운 꿈

가수 넉살이 육아와 예능 활동으로 인해 앨범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은퇴를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쇼맨'을 꿈꾸는 새로운 목표와 함께, 두 아들을 키우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정민과의 특별한 인연과 래퍼로서의 실력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넉살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넉살은 언제 결혼했나요?

A.넉살은 2022년에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습니다.

 

Q.현재 넉살의 주된 활동은 무엇인가요?

A.현재 넉살은 육아와 예능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Q.넉살이 은퇴를 고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결혼 후 육아와 예능 활동으로 인해 앨범 작업을 거의 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어 은퇴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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