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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최준희 결혼식 축복 속 최환희와 다정한 인증샷 공개

yestistory 2026. 5. 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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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최준희 결혼식 참석 및 축복 메시지 전달

방송인 김송이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따뜻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송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의 아픔은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기쁨은 두 배로 나누며 살아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담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눈을 떠 서로를 마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따뜻함을 담아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덧붙였습니다. 김송은 최준희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줄 신랑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두 사람이 만들어갈 가정에 늘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최환희와 함께한 훈훈한 모습 공개

김송은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슈트를 차려입은 최환희의 모습과 함께, 김송은 '환희야 멋지게 커줘서 대견해'라며 대견함을 표현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준희를 키워준 이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가족 간의 끈끈한 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송은 '이모님 ~ 준희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에 앞서 최준희는 신랑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이라며 신랑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내 손을 잡고는 멀 수도 있고 끝이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업고 뛸 테니 같이 출발하자'고 말해준 신랑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처음으로 곁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 평생 곁에 두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송, 최준희 결혼식 축복 속 최환희와 훈훈한 인증샷

김송이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오빠 최환희와 함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최준희는 11세 연상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신랑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현했습니다.

 

 

 

 

최준희 결혼식 관련 궁금증

Q.최준희의 결혼 상대는 누구인가요?

A.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김송이 최준희 결혼식에서 특별히 언급한 사람이 있나요?

A.네, 김송은 최준희를 키워준 이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최환희에 대해서도 '멋지게 커줘서 대견하다'고 언급했습니다.

 

Q.최준희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최준희는 신랑이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이라며, 처음으로 곁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 평생 곁에 두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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