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 제기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민주당 퇴출 선거로 규정했다. 그는 전과 4범 대통령 선출로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폭력, 갑질, 유흥 관련 후보 당선 시 지방자치까지 부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선택적 기억상실과 대리 자수 의혹 등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며 민주당 후보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후보별 의혹 및 비판 내용
장 위원장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때린 기억이 안 나고 5·18만 기억이 나는 모양'이라며 좌파들의 선택적 기억 상실을 비판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사노비처럼 부리고 모욕적인 말도 쏟아냈다'고 지적했으며, 김용남 경기 평택을 후보의 과거 비서관 폭행 의혹에는 진정성 없는 사과라고 일축했다. 또한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에게는 대부업체 핵심 인물들과의 필리핀 동행 이유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

한일 정상회담 비판 및 향후 전망
장 위원장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예상대로 성과는 없고 선전만 남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이번 회담을 '셔틀외교'가 아닌 '빵 셔틀 외교'라고 비꼬았다. 이러한 비판은 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와 더불어 현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세가 강화될 것임을 시사한다.

핵심 요약: 민주당 후보 도덕성 논란과 선거 전략
국민의힘 장동혁 위원장은 민주당 후보들의 연이은 도덕성 논란을 지방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그는 폭력, 갑질, 유흥 관련 의혹을 받는 후보들을 '뿌리까지 썩은 민주당'으로 규정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또한 한일 정상회담에 대한 비판을 통해 현 정부의 외교 성과도 문제 삼으며 선거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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