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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 평당원으로서 김무성·오세훈 용납 불가 선언…전두환 옹호 논란

yestistory 2026. 2. 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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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징계 위기 놓인 고성국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징계를 요구하자, 고 씨는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반발했습니다. 그는 6·29 선언을 언급하며 전두환 대통령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으며, 당 윤리위원회에 자신을 징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과의 공개 토론을 요구했습니다.

 

 

 

 

김무성·오세훈 향한 쓴소리, '해당 행위' 주장 일축

국민의힘에 입당한 고성국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을 징계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평당원을 상대로 한 집단적 공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김무성 전 대표를 모욕하고 오세훈 시장의 컷오프를 주장했으며, 당사에 전두환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말한 것을 '해당 행위'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고 씨는 평당원으로서 김무성을 용서할 수 없고 오세훈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자유우파가 전두환 대통령과 관련해 역사적 진실을 외면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정한 보수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역사적 평가 촉구

고성국 씨는 국민의힘이 강령 개정을 통해 진정한 보수 정당으로 거듭나려 한다면, 해방 이후 현재까지 당과 당이 배출한 대통령들의 역할을 역사적으로 정당하게 평가하는 일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과거의 역사적 평가를 통해 현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그의 소신을 드러내는 발언입니다.

 

 

 

 

당내 엇갈리는 시선, '토론 대상' vs '징계 대상'

고성국 씨의 발언을 두고 당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명구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고 씨의 징계 요구에 대해 '토론의 대상이지 징계의 대상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반면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언급에 대해 '국민의힘 당원들조차 동의할 수 있는 당원들이 얼마나 될까 싶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당내에서도 여전히 민감한 사안임을 보여줍니다.

 

 

 

 

고성국, '평당원' 자격으로 김무성·오세훈 비판 및 전두환 옹호…당내 논란 가열

고성국 씨가 평당원으로서 김무성, 오세훈을 비판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국민의힘 내에서 징계 요구와 함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반발하는 고 씨와 달리, 당내에서는 그의 발언을 토론 대상으로 보거나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는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성국 씨 발언 관련 궁금증 해소

Q.고성국 씨가 김무성, 오세훈을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고성국 씨는 김무성 전 대표를 모욕했고 오세훈 시장의 컷오프를 주장했으며, 이를 '해당 행위'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하며 평당원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Q.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고성국 씨는 6·29 선언을 전두환 대통령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자유우파가 전두환 대통령과 관련해 역사적 진실을 외면해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고성국 씨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있나요?

A.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고성국 씨의 발언을 토론의 대상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과,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당원들이 동의하기 어렵다는 부정적인 의견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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