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미모와 몸매의 비결배우 황신혜 씨가 60대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운동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평소 즐겨하는 운동으로 '12층 계단 4번 왕복'을 꼽으며, 이는 일반 걷기보다 열량 소모가 많고 하체 근육 단련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04년 피트니스 비디오가 공개되었을 때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컴퓨터 미인'다운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20년 전과 비교해도 놀라운 모습20여 년 전 영상 속 황신혜 씨는 40대 초반의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과거 영상을 본 황신혜 씨는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흘렀다니 정말 깜짝 놀랐다'며 세월의 빠름을 언급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정가은 씨는 '그때는 아기같이 예쁘셨다면, 지금은 원숙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