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 이탈 및 군기 문란 행위의 배경군 장교가 10개월간 64회에 걸쳐 무단으로 초소를 이탈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장교는 도마뱀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부대를 벗어났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병사들의 휴가 승인을 지연시키는 등 군 기강을 문란하게 한 행위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 내용 및 법원 판결부산지방법원은 해당 장교가 제기한 징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장교의 반복적인 초소 이탈과 폭언, 휴가 승인 지연 등 복합적인 위반 행위를 중대하게 판단했습니다. 군 인사법상 해임 또는 파면 처분이 가능한 사안으로 보았습니다. 병사들의 피해 및 장교의 추가 위반 행위장교는 698건의 휴가 및 외출 승인 요청을 지연시켜 병사들이 군 지원 열차표를 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