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내 김건희 여사 집무 공간 설치 의혹2차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정권 초기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여사를 위한 집무 공간이 마련되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는 특검팀에 해당 공간이 영부인을 위한 집무실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집무실은 용산 대통령실 한 층의 절반 크기였으며, 약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집무실 설치 관련 구체적 정황 및 예산 투입해당 관계자는 김건희 여사의 집무 공간이 약 10억 원의 예산으로 조성되었으며, 유리창 등 방탄 시설까지 갖추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집무실의 방탄 설비에 투입된 금액과 유사한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공적 역할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던 김 여사를 위한 집무실이 설치된 정황을 보여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