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한국 선수 계보, 끊길 위기황희찬 선수가 다른 리그로 이적하거나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 울버햄튼에 남을 경우, 2005년 박지성 선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이후 한 번도 끊기지 않았던 프리미어리그 내 한국 선수 계보가 사실상 멈출 수 있습니다. 이영표, 설기현, 이청용, 기성용, 손흥민에 이어 황희찬까지 이어져 온 흐름이 21년 만에 끊길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강등 확정 울버햄튼, 선수단 개편 착수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이 현실화되면서 황희찬 선수의 입지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미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며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재정 압박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영국 매체 '풋볼 리그 월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