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박나래와 '주사이모' A씨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씨가 자신의 학력을 밝히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A씨는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 출신이라고 주장했지만, 국내 의사단체는 이 주장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공의모의 반박: 포강의대는 존재하지 않는다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은 A씨의 주장에 대해 '포강의과대학'은 실체가 없는 유령 의대라고 밝혔습니다. 공의모는 성명을 통해 A씨가 불법 의료행위를 부인하며 포강의과대학병원 교수로 재직했다고 주장했지만, 확인 결과 해당 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의과대학 현황: 포강의대는 어디에도 없다공의모는 중국 내 의과대학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