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상대 태클에 격분하며 몸싸움 불사LAFC 소속 손흥민 선수가 경기 중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격분하며 몸싸움까지 벌이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매체 더선은 이 사건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손흥민의 격앙된 반응에 주목했습니다. 후반 3분, 손흥민이 공격을 이끌던 중 알라후엘렌세 수비수 아론 살라자르의 위험한 태클에 쓰러졌고, 이에 손흥민은 즉시 살라자르에게 달려가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선수는 얼굴을 맞대는 등 격렬한 신경전을 벌였고, 이는 양 팀 선수들이 몰려드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LAFC, 짜릿한 역전승 거두며 16강 진출이날 LAFC는 코스타리카 원정에서 알라후엘렌세에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