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챔피언스컵 8강 진출…손흥민 활약은 아쉬움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 알라후엘렌세를 2-1로 꺾고 합산 점수 3-2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선발 출전하여 90분을 뛰었음에도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으며, 유효 슈팅도 없었습니다. 특히, 상대의 거친 견제 속에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번 경기 팀 내 최하 평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손흥민, 득점 침묵 속 '기회 창출' 능력은 빛나비록 득점포는 가동되지 않았지만, 손흥민은 팀 내 최다 기회 창출자(9회)이자 가장 많은 큰 기회(5회)를 만들어내며 공격의 활로를 열었습니다. 현재까지 MLS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