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주장하며 배우 유해진 공격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을 주장하는 극우단체가 배우 유해진 씨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해진 씨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연 데 이어, 버거킹 광고 모델 활동까지 문제 삼으며 항의했습니다. 경찰은 배우 개인에 대한 협박 등 범죄 혐의가 포착되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정권, 버거킹 모델 교체 요구 및 영화 제작 계획 발표유튜브 채널 '반공사관학교' 대표 안정권 씨는 유해진 씨의 광고 모델 계약이 끝났다며 자신으로 교체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 왜곡 영화에 맞서 5.18 민주화운동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영화화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극우단체는 배우가 작품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