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리버풀과 작별 선언… 다음 행선지는?리버풀의 간판스타 모하메드 살라가 올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과의 오랜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는 소식을 전하며, 구단과 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결국 오고 말았다. 이별의 첫 메시지다. 리버풀은 단순한 축구 클럽이 아니다. 열정이자 역사이고, 하나의 정신이다"라며 리버풀에서의 경험이 삶에 깊이 자리 잡았음을 밝혔습니다. 함께 승리를 나누고 가장 중요한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동료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LA FC, 살라 영입 후보로 급부상살라의 갑작스러운 이별 발표 이후, 그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