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재판, 끝나지 않은 법정 공방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둘러싼 여러 재판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심과 2심을 합쳐 윤 전 대통령은 8개, 김 씨는 3개의 재판을 받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법정 공방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특히 12·3 비상계엄 사건의 핵심인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이 본격화되면서 재판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잇따른 재판 일정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을 시작으로 체포방해 항소심,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의 위증 혐의, 평양 무인기 의혹 관련 일반 이적 혐의 등 다수의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채 상병 외압 사건 재판에서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직접 반박에 나서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