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틱톡커로 새로운 시작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커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틱톡 라이브 방송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매일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수한 모습으로 편안한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방송에 임했습니다. 팬들과의 소통과 '여캠' 논란방송 중 팬들과의 대화에서 율희는 연애 질문에 농담으로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는 발언을 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라며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일 뿐, 나는 내가 여캠(여성 진행자의 방송)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여성 진행자로서 방송하는 자신을 지칭하는 것이라는 설명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