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좌절, 케인의 다음 목표는 더블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챔피언스리그 4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팀의 더블(2관왕) 달성 가능성을 확신하며, 결승전 상대로 파리 생제르맹(PSG)을 예측했습니다. 뮌헨은 4강 2차전에서 PSG와 1-1로 비기며 합산 스코어 5-6으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경기 초반 실점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추가시간 케인의 만회 골이 터졌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경이로운 시즌, 커리어 하이에도 눈물경기 종료 휘슬과 함께 해리 케인은 참았던 눈물을 훔쳤습니다. 이번 시즌 케인은 공식전 53경기에 출전해 57골 8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습니다.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챔피언스리그와 DFB 포칼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