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엔비디아 본사 방문해 AI 협력 논의LG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하여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는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회동 이후 후속 조치로 진행됩니다. 양사는 기술 세션과 사업별 협력 과제 논의를 통해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경영진 및 실무진 대거 참여, 사업화 가능성 모색이번 회의에는 LG CNS, LG사이언스파크, LG전자, LG이노텍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실무진을 포함하여 약 30여 명이 참석합니다. 그룹 차원의 '원(One) LG' 전략을 바탕으로 AI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통해 우선 추진 과제를 도출하고 실제 사업 추진 단계로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