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야산 묘지 11기, 소금으로 뒤덮여충북 옥천의 한 야산에서 묘 11기에 누군가 대량의 소금을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일 묘 주인으로부터 소금이 뿌려져 있다는 진정서가 접수되었으며, 피해를 입은 묘는 서로 다른 주인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지역 사회에 충격과 함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CCTV 포착된 용의자들, 경찰 추적 중경찰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인근 CCTV 분석 결과, 지난 10일 낮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두 명이 렌터카에서 소금 포대를 꺼내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렌터카 업체를 통해 추적에 나섰으며, 조속한 검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물손괴 혐의 적용 가능성, 범행 동기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