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 13만 명의 빚 탕감 소식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13만 3000명의 장기 연체채권 6000억 원을 추가로 소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새도약기금이 총 7조 7000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한 것 중 일부로, 특히 회수가 어렵거나 상환 능력이 부족한 채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소각으로 많은 분들이 빚의 부담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적 소각 규모, 희망의 불씨를 지피다새도약기금은 지난해 1차 소각을 통해 1조 1305억 원 규모의 채권을 정리한 바 있습니다. 이번 2차 소각까지 합하면 누적 소각 규모는 1조 7591억 원에 달하며, 이는 전체 매입 채권의 약 22.8%에 해당하는 상당한 양입니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