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했던 순간: KTX 문 앞 흡연과 열차 출발한 여성이 잠시 정차한 KTX 문 앞에서 흡연하다 결국 열차를 놓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충북 청주 오송역 고속열차 승강장에서 벌어진 이 일은 제보자에 의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열차를 기다리던 제보자는 한 여성이 KTX에서 내린 후, 열차 문 바로 앞에서 태연하게 흡연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여성은 열차가 출발하기 직전까지 눈치를 보며 흡연을 이어갔고, 결국 닫히는 열차 문을 보며 탑승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다음 열차를 타기 위해 줄을 서는 듯 보였으나, 결국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당한 철도경찰의 답변: '역 구내 흡연은 처벌 근거 없다?'이 사건을 목격한 제보자는 즉시 철도경찰에 민원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