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비극, 길 걷던 고등학생 2명 괴한 습격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길을 걷던 고등학교 2학년 A양이 신원미상의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안타깝게도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두었습니다. 이 사건은 심야 시간대 인적이 드문 곳에서 발생하여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용감한 시민 B군의 안타까운 희생피해자 A양의 비명을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던 B군 역시 괴한의 흉기에 다쳤습니다. B군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용감하게 나섰던 B군의 안타까운 상황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B군이 A양과 같은 학교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