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되다배우 안용준이 그룹 파이브 오 원의 일본 공연 제작 투자금과 관련하여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사 민트브릿지 등은 안용준을 사기, 횡령,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안용준은 국내 대기업 계열사 참여와 높은 예상 수익을 설명하며 관련 문서를 제시했습니다. 공연 취소 및 투자금 유용 의혹 제기당초 8회 공연 예정이었던 SS501 출신 멤버들이 속한 파이브 오 원의 일본 팬투어 일정이 돌연 취소되었습니다. 민트브릿지는 안용준에게 제작 투자금 5억 원을 지급했으나 아직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지급 당일 일부 금액이 제삼자 법인으로 송금되고 개인 채무 변제에 사용된 정황이 있다고 밝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