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병력 부족 심각…참모총장 '자멸 위험' 경고이스라엘군(IDF)이 전선을 지나치게 확장하면서 심각한 병력 부족에 직면했으며, 군 수뇌부에서도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은 안보 내각 회의에서 'IDF가 자멸하기 전 10가지 위험 신호를 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하마스와의 소규모 충돌은 물론, 헤즈볼라의 근거지가 있는 레바논 남부, 시리아, 서안지구까지 군 병력을 투입하며 다중 전선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IDF의 병력 확보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1만 5천 명 부족한 병력, 야당도 정부 비판 나서IDF 대변인은 군 병력이 약 1만 5천 명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병력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