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 3년 공백 후 컴백 무대'K팝스타 시즌1' 우승자 박지민이 3년의 공백을 깨고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입니다. 과거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았지만, 갑상선 질환으로 인한 활동 중단과 대중의 차가운 반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왜 저렇게 노래해?', '예전 같지 않다'는 반응에 기가 많이 죽었었다는 그녀의 솔직한 심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혹평을 딛고 '가수는 무대로 증명'박지민은 좌절하지 않고 '가수는 무대로 증명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혹평을 기폭제 삼았습니다. 매일 2시간의 레슨과 10시간의 개인 연습을 강행하며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고 라이벌 매치를 준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노력은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