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암전, 그리고 퇴장: 상하이 공연 중단 사태일본 가수 오쓰키 마키가 상하이에서 열린 '반다이 남코 페스티벌 2025'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작스러운 조명 사고를 겪었습니다. 공연 중 조명이 꺼지고 음악이 중단된 데 이어,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퇴장을 요구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오쓰키는 결국 노래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무대를 떠나야 했습니다. 소속사의 입장: '부득이한 사정'과 공연 중단오쓰키 마키의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공연 중단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28일은 퍼포먼스 중이었지만, 부득이한 여러 사정으로 급거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설명하며, 29일 출연 역시 같은 이유로 중지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 행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