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하라주쿠, 신라면 분식의 뜨거운 열기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위치한 농심 '신라면 분식' 매장은 일본인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로 주문한 신라면을 즉석 조리기로 끓여 먹는 '한강라면' 체험이 가능하며,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계란, 치즈 등 다양한 토핑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 온 한 방문객은 '일본 라면보다 더 맛있다'며 땀을 흘리면서도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 매장은 주말 10만 명, 평일 2~3만 명의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쇼핑의 메카에 자리 잡아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0년 신라면, 일본 매운 라면 시장의 선구자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농심 신라면이 일본에서 매운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