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떠나간 아내 서희원을 추모하다KBS2 '셀럽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고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남편 구준엽을 만났습니다. 지난해 2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서희원을 기리며, 구준엽은 대만에 머물며 아내의 묘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의 묘 앞에서 절을 올리고 자리를 지키는 구준엽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MC 장도연, 구준엽의 진심에 눈물 훔치다제작진과의 짧은 대화에서 구준엽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MC 장도연은 구준엽이 '비가 와서 오늘은 나오지 않으실 줄 알았다'는 말에 '와야죠, 희원이는 저보다 훨씬 힘들게 누워있는데'라고 답했다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모든 질문에 눈물로 답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